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플레이스 링크|IT 스타트업에게는 가뭄에 단비 같은 구노




"IT 스타트업에게는 가뭄에 단비같은 구노"


|고객사: 플레이스링크

|직함: CEO



안녕하세요. 대표님 회사 소개를 부탁드립니다.

주식회사 플레이스링크의 김일현 대표입니다. 2018년에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현재 지오펜싱 기술을 이용한 연계할인 AI 모바일 서비스 하린국, 타키온블루를 운영하고 있습니다.



연구노트를 작성하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?

사업을 하다보면 안정적인 자금 운용을 위해 초기 단계에서 정부 지원금을 받아 R&D 과제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저희 역시 R&D 과제를 운영하던 중 법령개정으로 필수적으로 중간평가 및 과제 마무리 단계에서 연구노트를 제출해야 한다고 안내 받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.



분야 특성상 연구노트 작성이 쉽지 않으셨을텐데, 구노를 도입하게 된 이유가 있으실까요?

저희처럼 IT 기업을 운영하는 회사라면, 연구노트라는 것에 대한 막막함이 있을 것 같습니다. 코드를 이용하는 작업이 대부분이라 어떤 부분을 어디까지 작성해야하는지 난감했습니다. 구노는 기존에 작업했던 GITHUB 코드, 전자파일 모두를 연구노트로 인정 받을 수 있다는 부분이 서류처리 및 연구노트 작성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던 저희 회사에게 딱 맞는 서비스였습니다.



마지막으로, 구노 도입을 고민하는 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.

정부과제를 운영하게 되면 생각보다 많은 서류처리를 하게 됩니다. 그 과정에서 느끼는 막막함을 구노로 해결할 수 있고 별도의 가공없이 '전자연구노트'로 인정 받아 증빙처리가 가능하다는 것이 좋았습니다. 특히 단 한 번의 깃헙 연동으로 깃헙의 코드들을 자동으로 구노 폴더 내에 업로드하여 연구노트화 해주는 것은 굉장한 혁신이라 생각합니다.